Vol.소프트웨어 공급업Est. 20XX
만드는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
소프트웨어.
마하파트너스는 기획에서 운영까지 한 팀이 이어서 맡는 소프트웨어 공급 법인입니다. 화려한 말보다 납품한 시스템이 오래 돌아가는 것으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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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
00건
납품·운영 프로젝트
00%
재계약 비율
01회사 소개
요구사항을 받아 적는 회사가 아니라, 문제를 같이 푸는 파트너.
소프트웨어 사업은 납품일에 끝나지 않습니다. 운영 중에 드러나는 문제와 바뀌는 요구까지가 한 덩어리의 일입니다. 마하파트너스는 이 전제 위에서 설계하고, 만들고, 운영합니다.
개발자가 직접 고객과 이야기하고, 만든 사람이 장애 대응까지 맡습니다. 규모가 작은 만큼 책임의 경로가 짧고, 그래서 약속한 일정과 품질을 지키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동작하는 것을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이야기합니다.
02연혁
걸어온 길을 연도로 기록합니다.
- 2026진행 중
대표 프로젝트 제목이 들어갑니다
프로젝트의 범위와 맡은 역할을 한두 문장으로 적습니다.
- 2025설립
마하파트너스 법인 설립
소프트웨어 공급업 사업자 등록. 개발 중심 팀으로 출발.
- 2023납품
주요 납품 사례 제목
개인 사업자 시절의 대표 성과. 고객사와 산출물 중심으로 서술.
- 2020경력
개발자 경력의 시작점
대표 개발자의 이력과 전문 분야가 형성된 시기.
03기술력
유행이 아니라 검증된 기술을, 이유와 함께 씁니다.
i.
업무 시스템 설계·개발
복잡한 업무 흐름을 데이터 구조부터 정리해 오래 쓰는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Java · Spring · PostgreSQL
ii.
웹 서비스 구축
빠르고 접근성 좋은 웹. 관리자 화면부터 대외 서비스까지 한 흐름으로.
TypeScript · React · Astro
iii.
시스템 연동·자동화
기존 시스템과 외부 서비스를 잇고, 반복 업무를 코드로 대체합니다.
REST · 배치 · 메시지 큐
iv.
클라우드 운영·유지보수
배포 자동화와 모니터링, 장애 대응까지 만든 팀이 직접 맡습니다.
AWS · Docker · CI/CD